‘당최 알 수가 없다, 뭐가 나올지’…19세기 민화에 숨은 의외성



100여년전 병풍에 그려진 동물들의 짓거리가 개그맨을 뺨친다. 천연덕스런 표정의 오리는 헤엄치다가 물 속에 대가리를 처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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